2006년 12월 22일
Audio Information Browsing With The Sonic Browser
Audio Information Browsing With The Sonic Browser
http://portal.acm.org/citation.cfm?id=937938.937946&coll=&dl=GUIDE&CFID=15151515&CFTOKEN=6184618
Proceedings of the conference on Coordinated and Multiple Views In Exploratory Visualization, 2003
Eoin Brazil, Mikael Fernström - Interaction Design Centr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Systems, University of Limerick, Ireland, {eoin.brazil@ul.ie, mikael.fernstrom@ul.ie}
이 논문은 이전 논문인 Sonic Browsing: an auditory tool for multimedia asset management 의 뒤를 잇는 논문이다.
이전 논문에서는 다수의 음악 파일에서 원하는 파일을 빠르게 찾는 방법으로써 "cocktail party effect" 에 기반한 동시에 여러 음악을 듣고/찾기를 제안하고, 이를 구현한 프로그램인 Sonic Browser 에 대해 소개했었다.
이에 더해, 이 논문에서는 좀 더 다양한 view 를 제공하여, HCI 적인 진척을 이루어낸 업그레이된 버전의 Sonic Browser 를 소개한다.
우선, 이전 버전에서 제공했던 cursor/aura-over-icons 의 업그레이된 측면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면 이렇다.
음악 browsing 화면에는 여러 음악 파일이 아이콘으로 표현되는데, 이때 Windows 탐색기처럼 row by row 형태로 리스팅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별자리처럼 여기 저기 흩어진 모습으로 나온다.
그 화면의 x 축은 (사용자 지정에 따라) bitrate 가 되고, y 축은 filesize 가 된다.
그리고, 각 아이콘은 모양과 색깔을 지니고 있는데, 이 또한 사용자가 지정한 여러 속성을 반영한 것이다.
이렇게 흩뿌려진 아이콘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마우스를 가져가면, 주변에 회색 원이 그려지는데, 이를 aura 라 한다.
그리고 듣기를 누르면, 그 aura 안에 들어오는 음악파일들은 동시에 들려지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 소개한 업그레이드 측면은, 이렇게 한 번 확인한 aura 내의 파일들을 다른 view 에서 연속해서 추적하는 것을 뜻한다.
즉, 사용자는 x 축과 y 축의 속성을 (filename 등으로) 변경할 수 있고, 앞의 view 에서 aura 안에 들었던 음악 아이콘들은 여전히 highlight 된 상태로 표시되는 것이다.
더불어, 이 논문에서는 지금까지 제공했던 (기본 view 로써의) 별자리 방식 이외에도 다양한 view 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더 쉽게 browsing 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view 들이 추가되었는지 살펴보자.
우선 앞에서 이야기한 x-y plot 방식의 별자리 view 가 있다.
그 다음으론, TreeMap 방식, HyperbolicTree 방식 (fisheye 방식), 그리고 TouchGraph 방식이 있다.
TreeMap 방식은 흔히 아는 tree 방식을 뜻하고, HyperbolicTree 방식와 TrouchGraph 방식은 논문의 그림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추가된 view 들과 더불어 browsing 을 위한 새로운 도구로써, 몇 가지 filter 를 제공한다.
이는 슬라이드바를 통해 원하는 음색의 범위만을 지정해서 출력되는 아이콘을 추리는 식이다.
음색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슬라이드바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또한 논문 속의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기초적인 형태로 text 검색류의 filter 를 제공하기도 하며, color filter 를 제공하기도 한다.
실험으로써, 몇 명의 Sound Designer 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에 싣고 있다.
추가된 view 들이 지니는 장단점이 있는 터라, 현업의 사용자가 생각하는 의견이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논문의 내용이 Audio Information 의 Information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기 보다는, 다소 GUI 적인 아이디어와 그를 반영한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연구가 계속 진행되었으니, 이후 연구에 대한 소개는 다른 글을 통해 살펴보겠다.
http://portal.acm.org/citation.cfm?id=937938.937946&coll=&dl=GUIDE&CFID=15151515&CFTOKEN=6184618
Proceedings of the conference on Coordinated and Multiple Views In Exploratory Visualization, 2003
Eoin Brazil, Mikael Fernström - Interaction Design Centre, 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on Systems, University of Limerick, Ireland, {eoin.brazil@ul.ie, mikael.fernstrom@ul.ie}
이 논문은 이전 논문인 Sonic Browsing: an auditory tool for multimedia asset management 의 뒤를 잇는 논문이다.
이전 논문에서는 다수의 음악 파일에서 원하는 파일을 빠르게 찾는 방법으로써 "cocktail party effect" 에 기반한 동시에 여러 음악을 듣고/찾기를 제안하고, 이를 구현한 프로그램인 Sonic Browser 에 대해 소개했었다.
이에 더해, 이 논문에서는 좀 더 다양한 view 를 제공하여, HCI 적인 진척을 이루어낸 업그레이된 버전의 Sonic Browser 를 소개한다.
우선, 이전 버전에서 제공했던 cursor/aura-over-icons 의 업그레이된 측면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면 이렇다.
음악 browsing 화면에는 여러 음악 파일이 아이콘으로 표현되는데, 이때 Windows 탐색기처럼 row by row 형태로 리스팅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별자리처럼 여기 저기 흩어진 모습으로 나온다.
그 화면의 x 축은 (사용자 지정에 따라) bitrate 가 되고, y 축은 filesize 가 된다.
그리고, 각 아이콘은 모양과 색깔을 지니고 있는데, 이 또한 사용자가 지정한 여러 속성을 반영한 것이다.
이렇게 흩뿌려진 아이콘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마우스를 가져가면, 주변에 회색 원이 그려지는데, 이를 aura 라 한다.
그리고 듣기를 누르면, 그 aura 안에 들어오는 음악파일들은 동시에 들려지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 소개한 업그레이드 측면은, 이렇게 한 번 확인한 aura 내의 파일들을 다른 view 에서 연속해서 추적하는 것을 뜻한다.
즉, 사용자는 x 축과 y 축의 속성을 (filename 등으로) 변경할 수 있고, 앞의 view 에서 aura 안에 들었던 음악 아이콘들은 여전히 highlight 된 상태로 표시되는 것이다.
더불어, 이 논문에서는 지금까지 제공했던 (기본 view 로써의) 별자리 방식 이외에도 다양한 view 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더 쉽게 browsing 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view 들이 추가되었는지 살펴보자.
우선 앞에서 이야기한 x-y plot 방식의 별자리 view 가 있다.
그 다음으론, TreeMap 방식, HyperbolicTree 방식 (fisheye 방식), 그리고 TouchGraph 방식이 있다.
TreeMap 방식은 흔히 아는 tree 방식을 뜻하고, HyperbolicTree 방식와 TrouchGraph 방식은 논문의 그림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추가된 view 들과 더불어 browsing 을 위한 새로운 도구로써, 몇 가지 filter 를 제공한다.
이는 슬라이드바를 통해 원하는 음색의 범위만을 지정해서 출력되는 아이콘을 추리는 식이다.
음색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슬라이드바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또한 논문 속의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기초적인 형태로 text 검색류의 filter 를 제공하기도 하며, color filter 를 제공하기도 한다.
실험으로써, 몇 명의 Sound Designer 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에 싣고 있다.
추가된 view 들이 지니는 장단점이 있는 터라, 현업의 사용자가 생각하는 의견이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논문의 내용이 Audio Information 의 Information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기 보다는, 다소 GUI 적인 아이디어와 그를 반영한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연구가 계속 진행되었으니, 이후 연구에 대한 소개는 다른 글을 통해 살펴보겠다.
# by 신기루 | 2006/12/22 10:31 | 논문읽기 | 트랙백 | 덧글(0)




